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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회철강포럼 운영간담회 개최
등록일 2020-06-08
첨부파일 2020국회철강포럼운영위원회.jpg
6월 4일 국회철강포럼 공동대표인 어기구(충남 당진시) 국회의원과 김병욱(포항남·울릉) 국회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국회철강포럼 운영간담회’를 개최했다.

국회철강포럼은 포항, 광양, 당진 등 주요 철강업체들이 위치한 지역구 의원 등으로 구성된 국회의원연구단체로, 21대 국회에서는 어기구·김병욱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두 국회의원과 함께 연구책임의원인 서동용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을 비롯하여 한국철강협회, 현대제철, 포스코 등 국내철강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장윤종 원장은 ‘한국철강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철강산업의 현황 및 한국 철강산업의 7대 당면 이슈와 POST-코로나 시대 한국 철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한국철강협회 기획홍보팀 백봉혁 팀장은 제21대 국회철강포럼 운영 및 활동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 철강산업의 친환경화, 통상 분쟁 예방, 철강 산업의 남북 협력 기반 구축을 중점으로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어기구 의원은 “국회철강포럼이 국내 철강산업이 당면한 과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창출과 미래비전 모색의 장이 되길 바라며, 어려움에 처한 국내 철강산업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해 국회철강포럼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욱 의원은 “포스코를 둔 지역구 의원으로서 국내 철강산업의 발전에 큰 책임감을 느끼며, 국회철강포럼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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