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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ISC NCS 확산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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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내 NCS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홍보강화와, 개별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NCS 지원방안 필요
● NCS 확산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근무시간, 근속 연수, 인사제도 공정성, 개방적인 근무풍토로 나타나


철강, 비철금속, 세라믹 등 재료산업계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NCS에 대한 홍보강화와, 개별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NCS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철강협회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10월 27일 오전 10시 울산 KTX역 회의실에서 철강, 비철금속, 세라믹 업계 인사, 노무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료산업 NCS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6개월 동안 전문가들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여 철강, 비철금속, 세라믹업계의 국가직무능력표준 도입여부 및 활용정도를 파악하여 재료산업내 확산을 위한 개선 방안을 발표하는 행사로서 이를 통해 향후 NCS를 확산하는데 어떠한 부분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지를 연구한 것이다.

함지호 노무사는 발표를 통해 NCS 확산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근무시간, 근속연수, 인사제도 공정성, 개방적인 근무풍토로 나타난 반면 NCS 확산에 영향을 주지 않은 요인으로는 근무형태, 임금체계, 임금수준, 연공서열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교대제와 같은 근무형태가 NCS 확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분석결과는 상관관계가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함지호 노무사는 재료업계내 NCS 확산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이나 홍보가 필요하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변화하는 산업체 요구역량을 반영하여 기업에 최적화된 NCS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철강업계에서 동국제강, 세아제강, 대한제강, 한국철강, 심팩메탈 비철금속업계에서 울산 알루미늄, 삼화비철공업, 시멘트협회 인사, 노무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015년 4월 구성된 위원회로 산업계 주도의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하여 철강, 비철, 세라믹 등 재료산업의 협회, 단체, 기업이 모여 인적자원개발 및 활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철강협회가 대표 기관이다.




<사진설명>

한국철강협회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재료 ISC)는 10월 27일 오전 10시 울산 KTX역 회의실에서 철강, 비철금속, 세라믹 업계 인사, 노무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료산업 NCS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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