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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인리스 배관재 음용수 기자재로서 최적의 소재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오창관, 포스코 부사장)은 8월 26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세미나실에서 스테인리스 수요산업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스테인리스강 배관재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국민 모두가 환경 개선 및 맑은 물 공급과 관련 식수의 운반, 저장 및 생활용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생활에서 더욱더 품질이 우수하며 친환경적인 소재 사용을 요구함에 따라 음용수용 기자재로서 내식성과 위생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강 적용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개최된 것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환경부의 홍수미 사무관은 ‘수도용 자재와 제품에 대한 위생안전기준인증제도의 도입과 추진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를 토하여 건강 및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삶의 질에 대한 국민의식 수준 향상으로 수도용 자재의 위생안전성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을 말하고 특히 국내 수도용 자재 및 제품에 대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국제 수준의 위생안전기준 도입과 이에 대한 적용 및 관리강화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POSCO 기술연구원 김영호 박사의 ‘스테인리스강 소개와 응용’, 다성테크 최용안 상무의 ‘스테인리스 배관 및 이음쇠의 올바른 적용’, 홍익대학교 김희산 교수의 ‘스테인리스 배관의 부식 특성 및 평가’ 등 4개 주제발표를 통하여 스테인리스 배관이 수도용 자재로서 국제 수준의 위생안전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최적의 소재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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